글쓰기는 삶을 돌아보고 나를 깊이 이해하는 과정입니다.
오랫동안 저자만을 위해 써왔던 글을 세상과 나누기로 결심한 기록입니다.
어린 시절 그림일기에서 시작된 글쓰기의 작은 습관이 어떻게 삶의 일부가 되었는지 나누는 얘기입니다.
이 책은 글쓰기가 거창한 문장이 아니라, 내 삶을 기록하는 따뜻한 과정임을 일깨웁니다.
글은 말로 전하기 어려운 감정을 담아내고, 나와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됩니다.
여러분이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용기를 주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.
미지의 세계와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영어 교육자다. 20여 년간 영어를 가르치며 오직 한 길을 걸었다. 그러다 잠시 쉬어 가던 중, ‘아이캔 유니버스’ 를 만났다. 온라인 배움의 세계에서 글쓰기를 시작했다. 쓰다 보니, 어느새 글이 삶이 되었다. 꿈으로만 꾸던 꿈을 현실에서 이루는 실천력도 생겼다.
오늘도 새로운 배움과 글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.
-저서-
《영어책 읽기만 하니?, 이런 것도 할 수 있어》 (공저)
《Fly Higher, Fly Further》